제목[2026.02] 2026 KLPGA 국내 개막전 오픈 개최 확정!!!!
안녕하세요. 요즘 골프 좋아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소식이 있어서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바로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국내 개막전이 4월에 열린다는 건데요.
저도 처음에는 그냥 또 하나의 대회구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까 꽤 의미 있는 대회더라고요.
이번 글에서는 새롭게 시작되는 더 시에나 오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게요.

2026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은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져요.
더 시에나 그룹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데요.
사실 대회 일정이나 주최사는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 26일에 열린 조인식에서 정확한 개최 코스가 공식 발표됐어요.
김상열 KLPGA 회장과 신동휴 더 시에나 그룹 회장이 함께 자리해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약속했죠.
뭐랄까, 새로운 대회가 만들어진다는 건 선수들에게도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잖아요.
특히 국내에서 시즌을 시작하는 첫 대회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요.
참고로 말하자면, KLPGA투어 시즌 자체는 4월 2일보다 먼저 시작돼요.
오는 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리쥬란 챔피언십이 열리거든요.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더 시에나 오픈은 시즌 개막전은 아니고,
'국내 개막전'인 거죠. 해외에서 시작한 투어가 한국 땅에 돌아와서 처음 여는 대회라는 의미예요.
솔직히 골프 팬들 입장에서는 해외 대회보다 국내 대회가 더 가깝게 느껴지잖아요.
직접 가서 볼 수도 있고요. 그래서 국내 개막전이라는 타이틀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이번 대회가 열리는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은 원래 1992년에 한라그룹이 회원제 코스로 오픈했던 곳이에요.
그러다가 카카오VX로 소유권이 넘어갔고, 지난해 더 시에나 그룹이 인수하면서 기존 세라지오 CC에서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죠.
코스는 파72로 구성되어 있고, 사실 이 골프장에서 KLPGA투어 대회가 열린 적도 있어요.
2012년에 이데일리·리바트 레이디스 오픈이 이곳에서 개최됐거든요.
그러니까 완전히 처음 대회를 여는 건 아니고, 오랜만에 다시 프로 대회를 개최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역사가 있는 골프장에서 새로운 대회가 시작된다는 게 좀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느낌이랄까요?
https://thesiena.co.kr/content/velluto < 더 시에나 벨루토 CC 홈페이지 >

<신동휴 더 시에나 그룹 회장 : 사진출처 나무위키>
더 시에나 그룹의 신동휴 회장은 이번 대회에 대해 꽤 의미 있는 말을 했어요.
"단순히 대회를 하나 더 추가하는 차원을 넘어서,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경기하고 갤러리도 현장의 감동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요.
더 시에나 그룹은 호텔, 리조트, 골프, 패션, 주택 개발,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제주 더 시에나 리조트와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 더 시에나 제주 컨트리클럽,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구 중부CC) 등을 운영하고 있어요.
그니까 골프장 운영 경험이 풍부한 곳이라는 거죠. 프리미엄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 철학과 KLPGA의 열정이 만나면 정말 멋진 대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김상열 KLPGA 회장도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어요.
"더 시에나 그룹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KLPGA의 뜨거운 열기가 만난 만큼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는 국내 개막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거든요.
또한 "이번 대회가 2026시즌 KLPGA투어의 성공적인 흥행을 견인하는 최고의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는 말도 덧붙였어요.
국내 개막전이니만큼 한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는 의미겠죠.
사실 여자프로골프는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정말 많잖아요. 박세리 선수 이후로 많은 스타 선수들이 나왔고,
지금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많고요. 그런 만큼 국내 팬들의 관심도 뜨거운 편이에요.
이번 더 시에나 오픈은 단순히 새로운 대회가 생긴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국내 개막전이라는 상징성도 있지만, 총상금 10억 원 규모라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죠.
4월 초에 열리는 이 대회를 시작으로 2026시즌 KLPGA투어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거예요.
선수들 입장에서는 시즌 초반 좋은 성적을 내면 한 해 내내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할 수 있으니까 더욱 중요한 대회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갤러리 입장에서도 여주라는 접근성 좋은 곳에서 열리니까 직접 가서 응원하기에도 좋을 것 같고요
. 봄 날씨 좋을 때 골프장에서 프로 선수들의 경기를 보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거든요.
저도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서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는 전통 있는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시작이 항상 설레고 기대되는 법이니까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여주에서 펼쳐질 열전을 기대해봅니다.
골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찾아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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